프랑스 보르도와인 바디제품 <휘엔느 보르도 와인 바디 리미티드 에디션>




추천 : 0
반대 : 0
조회수 : 4116
요즘 팔이며 다리며 각질도 생기고 울긋불긋해지는게 관리가 시급하더라구요.

그래서 준비한 제품, 빠이요 고마쥬 오르 엘릭시르이예요.
스크럽 제품이라고는 믿을 수 없는 극강의 부드러운 사용감이 기대되서 장만했어요.


100년 전통 프랑스 명품 스파 브랜드 빠이요의 고급스러운 바디 스크럽이라고 하더라구요.
패키지부터 골드골드한게 고급스러워보이지 않나요?

꼭 청호나이스 빠이요의 정품 인증 마크를 확인하세요.
홀로그램 형식의 작은 스티커로 되어있답니다.

빠이요 고마쥬 오르 엘릭시르, 유통기한은 2020년까지로 넉넉하네요.
특별한 날 외출 전 사용하거나 그 전 날 사용하면 매끄러운 피부를 만날 수있어요.


너무 궁금해서 바로 개봉해보았는데요.
금빛 제형으로 특별함과 고급스러움을 바로 느낄 수 있겠더라구요.
은은한 광채와 향기가 나서 빨리 써보고싶었어요.

반짝 반짝 빛이 나는 것같지 않나요?
주 1,2회 정도 꾸준히 사용하면 저도 황금빛 피부 만들 수 있겠죠? ㅋㅋ

요즘 피부톤이 칙칙하고 각질이 제법 생겼는데요.
팔과 손에 먼저 사용해보기로 했어요.



빠이요 고마쥬 오르 엘릭시르의 제형이예요.
리치하고 윤기나는 금빛 텍스쳐로 은은한 향이 나서 괜찮더라구요.
자극적인 향이 나는 제품은 왠지 피부에도 안 좋을 것같은 기분이 들거든요.

사용방법은 먼저 깨끗하게 사용 부위를 닦아주고나서
물기를 그대로 남겨두면 되요.

그리고나서 빠이요 고마쥬 오르 엘릭시르를 한스푼 떠서 팔과 손에 올려주었어요.
골드 빛이라 왠지 스페셜한 바디케어를 받는 기분이었어요.


부드럽고 촉촉하게 빛나는 피부가 되어라 얍!
스크럽을 사용할 수록 왠지 피부가 깨끗해지는 느낌이랄까?

부드럽게 마사지를 해준 뒤 물로 정리를 해주었는데요.
제 바디스킨이 제법 부드러워지는 것같더라구요.
물로 헹구어내는데 손이 빛나는게 살짝 촉촉해졌음이 느껴졌어요.

빠이요 고마쥬 오르 엘릭시르로 관리 한 후 저의 팔과 손등 어때요?
물기가 마른 후에도 부드러움이 지속되더라구요.
열심히 관리해서 황금빛 피부 만들 예정이예요.
퀵메뉴 열기/닫기